| 브랜드 | 프라이탁 |
|---|---|
| 제작년도 | 2010 |
| 작품소재 | 타포린(Tarpaulin) |
| 작품크기 | 460 x 290 x 200 |
| 가격 | 약 68만원 |
| 판매처 |

재활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라이탁(Freitag).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디자인 브랜드로 오늘날 다양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. 프라이탁의 시작은 한 형제의 우연한 발상에서 시작됐다. 1993년 스위스에서 활동하던 그래픽 디자이너 마르쿠스(Marckus)와 다니엘 프라이탁(Daniel Freitag) 형제는 비 오는 날 방수 기능을 가진 트럭 덮개를 보고 가방 디자인에 적용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, 첫 프라이탁 메신저 가방이 제작된 것이다. 이 방수 기능의 소재는 바로 타포린(Tarpoulins)이다. 프라이탁 모든 라인의 제품을 만드는 주요 소재로 질긴 나일론 실을 이용해 경사와 위사가 직각이 되도록 짠 뒤 PVC 코팅을 거치기 때문에 강한 내구성이 특징이다.
이번에 두 번째로 출시된 레퍼런스(Reference) S/S 2011 라인은 두 가지 원색 제품이 추가됐고, 랩탑 백, 비즈니스 백, 세일러 백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으로 구성됐다.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프라이탁 레퍼런스 웹사이트(www.reference.freitag.ch)를 참고하면 된다.

| 브랜드 | 프라이탁 |
|---|---|
| 제작년도 | 2010 |
| 작품소재 | 타포린(Tarpaulin) |
| 작품크기 | 460 x 290 x 200 |
| 가격 | 약 68만원 |
| 판매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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