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브랜드 | 소니 |
|---|---|
| 제작년도 | 2011 |
| 작품소재 | 인포리튬? 배터리, 블랙 와이드 터치 패널 LCD 외 |
| 작품크기 | 58.5 x 64.5 x 116.5mm (배터리 제외) |
| 가격 | 1,299,000원 |
| 판매처 | 소니코리아 www.sonystyle.co.kr |


‘HDR-PJ30’, 소니(Sony)
소니(Sony)에서 2011년 ‘HDR-PJ30’를 출시했다. 64GB 내장 메모리를 갖췄고, 풀HD 5.1채널 사운드 설정으로 3시간 이상 촬영할 수 있으며, SD급 이하로 설정하면 10시간 이상의 촬영도 문제없다. 또한 ‘빌트인 프로젝터’는 촬영한 영상을 별도의 케이블과 액세서리 없이 내장된 프로젝터를 이용해 최대 60인치의 풀HD 화면으로 볼 수 있는데, 언제 어디서든 가족, 친구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. 촬영 시 미세한 떨림을 방지하는 ‘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’는 ‘손떨림 보정’ 기능으로 2011년 형 소니 캠코더에 적용되며 그 우수성이 강조된 기술이다. 전철 안이나, 혹은 길을 걸으며 촬영한 영상을 봐도 카메라의 흔들림을 거의 느낄 수 없다. 저장된 파일을 확인하고 분류하며 편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 또한 탑재됐다. 촬영 빈도에 따라 영상과 사진이 자동적으로 그룹화되는 ‘이벤트 브라우즈’, 촬영한 영상과 사진에 음악을 삽입해 편집할 수 있는 ‘하이라이트 플레이백’은 유용하게 사용된다. 적외선을 이용한 ‘나이트 샷’과 느린 화면으로 촬영해주는 ‘골프 샷’ 등은 재미를 더하며, 이 모든 기능은 터치 인터페이스로 작동된다. 따라서 복잡한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녹화와 플레이 버튼 조작과 몸체를 감싸 쥔 상태에서 엄지 손가락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사진, 영상 모드 변경 등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. 내부 메모리에 저장된 촬영 파일을 공유하고, 제품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때 US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. 이때 짧은 길이의 USB 케이블이 제품의 스트랩에 끼워져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데, 겉으로 봤을 때는 평범한 스트랩이지만, 스트랩 쿠션 부분 안에 USB 단자를 꽂을 수 있는 케이스가 담긴 것이다. 이 작은 아이디어 덕분에 USB 케이블을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, 잃어버릴 염려도 없으며 빠른 충전과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.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웹사이트(www.sonystyle.co.kr)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‘HDR-PJ30’, 소니(Sony)

‘HDR-PJ30’, 소니(Sony)

| 브랜드 | 소니 |
|---|---|
| 제작년도 | 2011 |
| 작품소재 | 인포리튬? 배터리, 블랙 와이드 터치 패널 LCD 외 |
| 작품크기 | 58.5 x 64.5 x 116.5mm (배터리 제외) |
| 가격 | 1,299,000원 |
| 판매처 | 소니코리아 www.sonystyle.co.k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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